6·3 지방선거 2026 뉴탐사 데이터

당선 의원 주식·이해충돌 감시

시도지사·기초단체장·교육감 당선자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신고서 상 보유 주식을, 직책 권한과의 이해충돌로 들여다봅니다. 임기 내내 감시하기 위한 기록.

주식 보유 당선자
최다 이해충돌 영역
종목 최다 보유

이해충돌 감시 (클릭하면 해당 영역 보유 당선자만)

같은 주식이라도 직책 권한과의 거리에 따라 이해충돌의 무게가 다릅니다. 단체장은 인허가·개발권, 지방의원은 도시계획 심의·예산권을 가집니다. 카드의 단체장·지방의원·교육감 숫자로 누가 보유했는지 구분됩니다.
이해충돌 집계는 종목당 10주 이상 보유만 포함합니다(1~9주 명목 보유 제외). 보유 규모는 카드의 종목수·총주식수로 확인하세요.

🕒 이 목록은 ‘기준선’입니다. 신고 시점은 후보 등록(2026-05)이라, 당선 후 매각·백지신탁으로 이미 해소됐을 수 있습니다. 공직자윤리법상 직무관련 주식(본인·가족 합산 3,000만원 초과)은 취임 1개월 내 매각 또는 백지신탁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보유=위법’이 아니라, 임기 중 처분 이행을 감시하는 출발점으로 보시면 됩니다(2027년 3월 재산변동공개·백지신탁 심사결과와 대조 예정).

종목 최다 보유 당선자 (보유 종목 가짓수)

가장 다양한 종목에 투자한 당선자. ※ 부(富) 순위가 아닙니다 — 가짓수는 자산 규모와 무관합니다. (수량 합계는 OCR이 평가액을 혼입해 신뢰도가 낮아 제공하지 않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인물만.

주식 평가액 순위 (富) — 신고서 가액 기준

재산신고서 '가액(천원)' 칸 기준 보유 주식 평가액 순. 클릭하면 해당 인물만.

종목별 보유자 수 (클릭하면 해당 종목 보유자만)

보유자가 많은 종목 순. 막대=인원.

검색 — 종목으로도, 이름으로도

종목명을 입력하면 그 종목을 보유한 당선자가 모두 나옵니다(예: 삼성전자·한화오션). 이름·지역 검색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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